새벽 4시 반경에 택시를 이용하다 서울에서 **를 가야하는데 정말 어처구니없는 상황으로 **에서 내려서 억울하게 돈을지불할뻔한 상황이였는데 조수석 뒤에 택시 정보가 있는 사진을 찍자마자 안받겠다고 내리라고 하는 억울한 상황에 화가 너무나서 120번으로 전화해 상담하는데 상담하고 내용설명 드리면서 말씀해주시는 말과 한마디 한마디 신경써주시는 말씀에 머리 끝까지 났던 화도 다 가라앉고 말씀드리게되었습니다 상담사님이 따듯하고 공감해주시는 통화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은숙상담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