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타서 *****역에서 내렸습니다.
들어올때부터 친절하게 인사해주셔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탔습니다. 신호등 앞에서 신호대기로 정차했는데 빵빵 하시더라구요.
뭐지... 하고 앞을 봤는데 보행자가 건너고 있다고 옆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에게 알려주시는 거더라구요.
보는 제가 더 안심이 되더라구요.
클락션 빵빵 소리가 이렇게 듣기 좋은 소리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내리는 분들 안전까지 신경쓰며 따뜻한 말도 건내시고 덧붙여 마지막 인사까지..
버스를 자주 타지는 않지만 버스에 대한 인식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기분좋은 여정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