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서 ***까지 출 퇴근 하는 사람 입니다.
한 기사님을 정말 칭찬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월 **일 *요일 아침 *시 경에 출근 시간 사람이 많을 때
노부부가 승차를 하셨는데,한 분은 몸이 불편하신 상황이였고
천천히 승차를 하시는데도 기사님이 노부부께 어르신들 천천히 타시라고
몇번을 반복하여 말을 하시고 어디까지 가시는지도 여쭤보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세브란스 병원까지 가야 하는데 잘 모르셔서 기사분에게
꼭 좀 알려달라고 부탁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젊은 사람들이 좌석에 다 앉아 있었는데
노부부를 누구 한분 양보 해주시는 사람 없는 상황에서
기사님이 뒤를 보시고 어르신 앉으셔야 출발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노약석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휴대폰만 보다가 기사님이 그렇게 말씀 하시고나서
바로 여러 사람들이 양보를 해주는 상황을 봤습니다.
분위기가 아주 좋은 걸 보고 서로 기분 안 나쁘게 유도 하시는 기사분을 보고
많은 걸 느꼈고 기사님은 제가 한달에 한 번 뵐까 말까 하는데
항상 운전을 승객들이 안전하게 운전을 하시고
그 날도 세브란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어르신들한테 친절하게 도착 하셨다고
말씀도 해주셨고 특히 제가 기억이 남는게 기사분이 머리가 흰 머리라서
더 기억이 남는데 너무 친절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길운수 606번 1957 임성길 기사님 이분 성함은 내릴 때 버스 운전자격증명 보고
성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확인을 할 때 이름 선택을 실수로 안 했더니 작성자 이름이 남지가 않아서
이 글에 적습니다.
권은비 입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