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에서 *시 **분경에 7723 버스를 타고 한옥마을을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반겨주시는 여기사님을 만날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손님을 배려하는 마음이 하루를 기분좋게 해줍니다. 7890 차를 운전하시는 이유미여기사님을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