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나 못 하시는 업무를 콜센터 상담사 최희석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9-12-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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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석님 감사합니다.
동네 공원내 상습 노상방뇨지역이 있어 노상방뇨 금지 안내문 설치민원으로 120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노상방뇨 관련업무는 안내문 설치도 경찰관할이라하여 번호 안내받고 182로 전화했습니다.
182에 전화했더니 노상방뇨 단속만 한다며, 안내문 설치는 경찰관할이 아니라고 구청이나, 120으로 다시 전화 하라더군요.
다시 120으로 전화 했습니다. 들은 내용 설명했는데 다른분이 똑같은 말씀을 하더군요.
노상방뇨관련 담당부서가 없어 본인도 민원 넣을 곳이 없다며, 노상방뇨관련 민원넣을 방법이 없다더군요.
저도 답답해서 노상방뇨 단속이 아니라 노상방뇨금지 안내문 설치라고 반복해 말했지만 담당부서가 없어 방법이 없다시니 할 수 없었습니다.
관할 구청으로 전화했습니다.
다산콜센터로 연결되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 되돌이표도 아니고.
구청으로 전화했는데 120콜센터로 연결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두번이나 통화했는데 120에서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고, 구청번호를 물었습니다.
상담사 최희석님이 다시 물어보셔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구청으로 민원을 넣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쉽게 말씀하셔서 민원신청이 가능하냐고 다시 물었습니다.
결과는 장담할수 없지만 민원 신청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돌고 돌아 다시 120으로 연결된 어려운 일을 최희석님은 가능하시니 반갑더군요.
민원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셨지만, 해결해 달라고 120에 전화한 것이 아닙니다.
방법을 몰라 전화했는데, 업무가 아니라거나 방법이 없다는 말만들어서 답답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금전에 12.26까지 처리예정이라며 담당부서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결과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최희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