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에서 **동까지 출퇴근하는 시민입니다.
출근길에 항상 ****쯤에서 7612버스로 환승을 하는데
버스는 늘 혼잡상태로 오곤 합니다.
그러던 중 오늘 박명현 기사님을 뵈었는데 앞뒷문 모두 붐비고 혼잡스러운 그 상황에서
연신 싱글싱글 웃으시며 안내 말씀을 건네시는 모습이
(간지럽지만) 꽃다발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내리는 길에 얼른 버스안에 기사님 표지판을 사진에 담아 내렸습니다.
기분좋은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신 박명현 기사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이런 글 처음이라 좀 쑥스럽네요 -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