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일 **:** 경 ****에서 승차, **:** ****에서 하차했네요. 다른 동네에 거주하기때문에 이쪽엔 갈 일이 거의 없는데 볼일이 있어 440번 버스를 타게 됐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아무렇지 않게 버스를 타는데 기분좋은 인사로 손님들을 맞이해주셨습니다. 정류장에 도착할때마다 직접 안내도 한번씩 더 해주시고 교차로 지나갈때도, 출발할때도, 조금이라도 위험할수 있는 상황에 조심하라고 멘트 해주시는 기사님의 친절함 덕분에 기분좋게 행복한 마음 앉고 내렸습니다. 대중교통을 수도없이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젠틀한 기사님은 처음봤습니다. 물론 이런 칭찬글도 처음 써보구요. 본인이 얼마나 멋진 분인지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사님 성함은 확인을 못한터라 내리자마자 번호판과 시간을 확인했네요 440번 *5704* 버스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느낀게 역시나 저 뿐만이 아닌지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신거같네요 기사님 손님들에게 주시는 행복한 마음과 기운, 고스란히 다시 기사님에게 10배 100배로 돌아가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꼭 건강하시구요 ^^!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