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 인데도 불철주야 안전운전해주시는 모든 버스가사님께 감사 드리며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정류장에서 오후*시쯤 넘어서 친구랑같이 버스을 승차하였습니다 요몇일에 버스를 탈일이있어 승차하였는데 기사님께서 바로 출발을 하였어 넘어질번 한 경우가있어 오늘도 440번 버스을 타면서바로 출발 할줄알았는데 이 버스 기사님은 친절하게 인사도 건네주시고 바로출발도 않하고 몇초간 기다렸다가 버스 출발합니다 기둥이나손잡이좀 잡아주세요 ~~라고 하면서 서서히 출발해서 승객의 배려해주는 센스 ~~아주아주 보기가 좋아어요 ~~그 뿐만아니라 친절하게 다정하신 어감으로 타고 내릴때 인사도 다해주시고 정류장명도 일일이 말씀해주시니 버스안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소리가 올려퍼지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고 맑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사님 칭찬글을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더친철하고 안전운전 해주세요 (주제삼기사님 사진을찍어서첨부파일에 올립니다 )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