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월**일 오후*시반쯤 된것같습니다. ***에서 **** 쪽으로 3322번 버스를타고 가는길이었습니다.
어느 애기엄마가 아이를태운 유모차를 버스에 못올라오자 기사님께서 얼른 내려서 싫은기색하나없이 유모차를 올려주시며 친절하게 해주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애기를키우는 입장인데 가끔 택시를탈때기사님들은 유모차싣는걸 별로안좋아하실때도 많았는데 버스기사님이 내리기까지하셔서 친절히 안전하게 올려주시는걸보고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내릴때도 잊지않고 도움을 주시는모습이 잊혀지지않네요.
요즘같이 힘든세상에 이런사소한 일들이 마음따뜻해지게만드네요!
서동호 기사님 멋있었습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