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 *요일 오후 *시 **분에 ****에서 ***으로 가시던 기사님! 감사합니다.
정신과 몸이 아픈 장애인이 탔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체크해주시고 관리 해 주시더라고요 옆에서 보고있는데 아직 대한민국 따듯하구나 살만하구나 느꼈습니다.. 장애인이 말걸면 다른 분들은 피하시거나 못들은척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기사님께서 먼저 직접 물어보시고 괜찮냐 어디서 내리냐 내려서 어디서 갈아타냐 등등 다 체크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옆에서 듣는데 가슴이 뭉클 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체크해주시는 기사님 또 계실까 싶네요.. 뭐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서 이렇게라도 적습니다 정말 따듯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