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성함을 못 봤네요
7월**일 *요일 낮 **시**분경 **** 지나간 9412 운전하신 기사님
갑자기 비가 내렸는데 15개월 아기랑 우산이
없어서 버스 지나가면 편의점까지 뛰어가려했는데 갑자기 아무말 없이 우산을 주셔서
아기 비 한방울도 안맞고 집에 왔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어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