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거의 15년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탑승부터 하차할 때까지 이렇게 마음이 편안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19년 *월 **일 **:**분 경 ****에서 **역 행 버스를 탑승한 승객입니다. 기사님께서 버스 내 방송을 통해 사고다발지역 등을 지나갈 때 꾸준히 안내해주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계속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에 너무 감사드렸지만 따로 해드릴 방법이 마땅치 않아 120다산콜재단을 통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사님 항상 좋은 건강 유지하셔서 오늘과 같은 멋진 모습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