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번 버스 - 이대운 선생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역에서 740번 버스를 탔습니다.
전철을 타고 **역에서 내린후, **역 7번 출구에서 740번 버스를 탔습니다.
오늘 비까지 오고, 740번 버스를 놓칠까봐 **역 전철역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뛰었습니다.
740번 버스가 멀리 보였는데, "이대운 선생님"이 뛰어오는 모습을 보셨는지,
저를 기다려 주셔서, 740번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회사에 지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1명의 탑승자를 위해서 기다려주신 배려에 넘넘 감동이었습니다.
이 감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버스에 탈때도 "안녕하세요" 라고 한명 한명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주셨으며,
버스안에서 탑승객이 다칠까봐...
"손잡이 꼭 잡으세요, 천천히 자리에 앉으세요."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면 일어나서 내리세요" 등
버스에서 하차할때는...
"안녕히가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등
친절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대운 선생님의 성실함과 사명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시작하는 한 주가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늘 서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다음에 "이대운 선생님"을 만난다면 선물 같을 것 같습니다.
아니, 오늘 " 740 버스 - 이대운 선생님" 은 선물이었습니다.
신촌교통 회사에서도 애쓰시는 "이대운 선생님"에게 포상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대운 선생님"이 운전하시는 버스를 탈 수 있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대운 선생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