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거리 ***~***을 가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갑자기 허리가 불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좀 미안한 맘으로 기사님의 눈치를 보며 승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왠 횡재요?
우신운수 백무성기사님의 세심하 친절한 안내에 감동하여 버스내안내판을 사진찍고 부족하나마 칭찬의 글로 답례코져 합니다.
우리나라도 중진국에서 벗어나
선진국의 서비스가 우신운수로부터 나오는구나 생각하며
다시금 귀사의 서비스에 감사드리며
다른 기사님들도 백무성기사님처럼
기왕하는 직업에
서비스정신이 곁들여진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승객도 버스이용시 기사님 대한 기본예의를 지키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하는
윈윈하는 밝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우신운수 백무성기사님
복 많이 받으세요.
ㅡㅡ군자역 지하철역사에서 글올림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