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과 함께 *** 정류장에 오르는데 어머님께서 몸이 많이 불편하셔서 상당히 지체하며 버스에 탑승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감사하게도 웃으면서 인사해주시고 어머님께서 자리에 않으실때까지 기다려주시더군요 내리실때도 다른 승객이 탈때도 배려운전해 주셔서 고마움에 이렇게 몇자적습니다 기사님 같은 분들덕에 세상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분 성함은 모르겠는데 1535번이었습니다 오전 **시쯤이었던거 같은데 정신없이 내리느라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