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출발하여 **을 가는 중 ****를 건너며 지하철 운전해주시는 분의 방송을 듣게되었습니다. 나말고 누가 이걸 듣나? 라고 여겼지만 기사님 말씀중에 밖에 한강 야경이 어쩌고 저쩌고 말씀하시니 탑승했던 칸안에 저말고도 5~6분 더 창밖을 보는것도 보았습니다. 아무리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세상이고 이어폰만 꼽고다니는 세상이라도 시민들을 배려해주시는 노고에 한번도 밖을 보게되고 웃음짓게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