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새벽 3시가 넘어 몹시 억울하고 속상해서 잠이 오지 않아 120에 연락하여 제 불만접수를 요청하면서 상담을 받았는데 새벽시간이고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오랜 시간 친절하게 다 들어주고 공감해주어 너무 고맙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접수번호: 2019**********)
다행히도 제 민원이 서울시청 본청 버스교통과에 잘 접수되어 담당자와 통화도 했고 문자로 결과 안내도 받았습니다.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지윤상담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고, 늦은 시간에도 항상 고생하시는 120다산콜센터 상담사분 모두 응원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깊이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