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일 오후 *시**분경 **에서 707번 버스을 타고 **로 가시는데
버스기사님 께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셨다고
기분 좋아하셔서 이 글을 남깁니다.
제가 일때문에 바빠 함께 **역까지 함께 못갔습니다.
초행길이시라 걱정을 많이하였는데
기사님 도움으로 도착지까지 안전하께 하차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말 전해주고 싶어요.
꼭~기사님한테 감사합니다. 라는말하고싶어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