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시반경 몸이 불편한 할머님이 버스에 타셨는데 타고 내리실때 운전대놓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부축까지 해주시고 편안하게 이동하시도록 도와드리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네요. 할머님도 연신 고맙다고 하시고.. 출근길에 훈훈한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서울75사3052번 기사님 꼭 칭찬해주세요. 상 드리고 싶네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