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세먼지가 2틀 연속 기승입니다.
미세먼지가 얼굴을 찌푸리게 하지만 제목 그대로 주제삼 기사님 덕분에 웃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잠들기 전 글 남깁니다.
승차는 **:**분경 ********* 정류장에서 했고, 하차는 *** 정류장에서 **:**분경쯤에 내렸어요
날씨가 다시 추워져가 빨리 버스를 올라탔죠 퇴근길 만차인 가운데 440번 버스기사님이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주시고 저 뿐만 아니라 승객 한사람 한사람마다 안녕하세요나 아니면 어서오세요라고 인사도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내리는 승객들 까지 놓치지 않고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쉬지도 않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또 버스 출발시 버스 출발 합니다 손잡이좀 잡아 주세요
지하철 공사 구간 지나가니 손잡이를 잡거나 자리에 앉아 주세요
교차로 진입때도 버스가 많이 흔들릴 수 있으니 손잡이좀 꽉잡아주세요
참 대단하셨습니다.
운전도 부드럽게 잘하시고 인사도 잘해주시고 도로 노면 상태가 고르지 못해 버스가 흔들릴수 있습니다
손잡이좀 꽉 잡아 주세요 진입시 정류장명도 일일이 말씀 해주시고, 안내도 너무 잘해주시는게 인상적이고 감사해서 칭찬글을 올려봅니다 기사님 친절에 감동받았어요~~~~
주제삼 버스기사님 미세먼지와 추운날씨 속에서 감기 조심 하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