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시**분 좀 넘어서 142번 방배에서 **** 종점오는 버스를 탔습니다.
**** 도착시간은 **시**분좀지나서 도착
중간에 장애인 되시는분께 승차를 하시는데 기사님께서 직접 운전석에서 나오셔서 휠체어 바퀴에 끼어있는 비닐까지 다빼주시면서 내리는 장소까지 신경을 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친절하신게 너무 인상이 깊었습니다.
비도 많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리신 장애인님께서도 기사님쪽으로 오셔서 감사하시다고 인사를 하고 가시는모습과 친절이 몸에 베이셔서 하시는 행동이 요즘 메말라있는 모습과는 또다른 기쁨을 느끼게됐습니다.
버스 차량번호를 외우지못해서 도착시간을 적은겁니다.
이런분들이 정말 많이계시는 세상이 왔으면하고 우러나서 선행하신 142번 기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