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저녁 택시를 타고 집에오는길에 타자마자 현금을 요구하고 없다하니 계속 궁시렁거리는 기사님때문에 무서워서 통화를 하는데 조용히좀 살살통화해라 자신은 하루종일 이일하느라 피곤하다 는등 의 기사님때문에 무서워서 집에 돌아와 저녁 **시**분경 다산콜센터에 신고 전화를 하였는데
전화를 받아주신 김은영 상담사 님이 저의 말에 "정말 무서우셨을점 이해한다 전화주셔서 감사하다"는 등 공감해주고 달래주는며 신고 내용을 주의깊게 들어주어서 그전에 기사분때문에 상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또한 내가 택시 안에서 취했던 행동에 대해 기분상하지 않게 저의 안전을 위해 주의를 주는 점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신고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었으면 마음이 많이 지쳤을 것 같은데 신고 과정도 간단하여 다산콜센터에도 참 고맙게 느껴졌네요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 위로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