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 **일 *요일 저녁 *시**분쯤 서울시 *****에서 승차한 승객입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퇴근길 육교를 지나는데 440번 버스가 정류장에 오는걸 보고
버스를 타기 위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퇴근시간때라 버스안에는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어요.
저는 정류장에 늦게도착해서 못 탈줄알았는데 승객이 다타고 문닫고 출발하려는차에
기사님께서 저를보셨는지 멈추셔서 다시 앞문을 열어주셨고, 덕분에 놓치지 않고 버스를 탈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기사님께 "고맙습니다~~인사를건넸죠" 기사님은 "조심해서 타세요"
"안녕하세요" 라고 같이 인사를 해주시면서 출발했죠.
전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버스안에 승객도 많이있고, 퇴근시간때라 그냥 가시는 버스기사님들도 많은데 기다려주셨다가 태워준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자세히보니 자주 이 버스기사님을 본 것 같아요....
이 기사님은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인사도 승, 하차할 때도 친절하게 인사하는 분인데 평소에는 그 걸 못느끼고 버스를 이용했어요. 그런데 오늘 자세히 보니 항상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시고 승객에게 배려와 안전하게 운전도 해주시는 모습에 이렇게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에서나 ***에서 자주이용하는 승객으로 꼭 이 주제삼 기사님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오늘 어느날보다 감사했습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