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 왔네요^^
오늘 *** 정류장에서 **:**분쯤 440번 버스를 타면서 주제삼 기사님을 만났습니다. *** 정류장에서 **:**경쯤에 내렸고요^^
주 52시간 덕분에 오후에 퇴근을 좀 일찍하는데 440번 버스기사님이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주셔서 저 또한 회답을 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승객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안녕하세요~~"아니면
"어서오세요~~"라고 인사도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내리는 승객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좋은하루되세요~~"라고 인사하시는 모습에 참 프로 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버스 출발시 "버스 출발합니다~~"
"손잡이좀 잡아주세요~~"
지하철 공사구간 지나가니 손잡이를 잡아주시거나 자리에 앉아주세요~~
교차로 진입 때도 버스가 많이 흔들릴 수 있으니 손잡이좀 꽉잡아주세요 까지...
몇가지 중복적인 멘트를 쉬지 않고 하셨어요^^
운전도 부드럽게 잘하셔서 크게 위험하지 않았고,
도로 노면상태가고르지못해 버스가 흔들릴수 있습니다~~ 손잡이좀 꽉잡아주세요~~ 위험합니다~~
정류장 진입 시 정류장명도 일일이 말씀도 해주시고 안내방송도 잘 해주시고 해서 너무 인상적이고
아주친절하고 감사해서 정말 감동받았어요 친절한 주제삼 기사님 칭찬하고 싶습니다
늦은 밤 일교차가 큰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