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월*일 *요일 *시**분경*****에서 ***방향으로 저희 딸이 위 택시를 탓읍니다
우리 딸은 부산에서 서울에가 당시 회사 실습중 친구들과 술을마시던중
너무취해 어떤 남성분이 부축하는척같이 탓어요
동승 후 우리딸이 술에 약을 탓는지 잘 모르겠으나 차안에서 오바이트하며 정신을 잃어버렸읍니다
그 순간 위기사님이 기지를 발휘하여
119구급대와 112경찰을 부르니
그남자는 도망갔읍니다
그래서 경찰과 합동으로 아빠인 저하고 연락되어 무사히 서울 숙소로 도착하여 무사하게 되었읍니다
저 역시 부산에 있다보니 찾아가 인사도 못올리고 이렇게 간단한 글로서
삼덕상운 서울33바8111번 기사님께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