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번 버스 박상종 기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8-08-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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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리 승객들 배려가 깊으신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번에 탔을때도 칭찬글 올리고 싶다라고 생각만 했지 실천에 옮기지 못했었는데요.
또 뵈니까 여전히 친절하시고 몇년전부터 칭찬글이 꽤 있더라구요.
늘 변함없는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아기를 안고 버스를 탔는데 제가 앉을때까지 출발하지 않고 기다려주셨어요.
보통 기사님들도 기다려주시긴 하지만 꽉 잡으세요 하면서 출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배차시간이며 여러가지 이유에 어쩔 수 없다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박상종 기사님처럼 정말 타는 순간부터 내릴때까지 배려해주시는 분은 드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