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상담원을 칭찬합니다
- 작성일
- 2018-08-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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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 카메라사건이 있었는데 경찰에 신고하고 기사님께 문을 열지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기사님이 문을 열어주시는바람에 범인이 도망갔습니다.
기사님의 처리방식에 화가났고 마을버스회사에 전화하였으나 당직직원은 자기는 아니다 나몰라라식으로 대응하였고 해당부분에 대해 전혀 공유되어있지도 않았습니다.
누가잘못했다를 따지기보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생길경우 대처할수있는 개선메뉴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을버스회사에 전화를 한것인데 들으려고조차하지않고 나몰라라하며 해결되지않아
120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최은희 상담원과 연결되었는데 처음 부터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사건까지 정리하여 다시 짚어주신뒤 처리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마음이 한결 진정되고 믿음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정말감사하는 마음이 들어 칭찬글을 올립니다
차분한 말투와 경청하는 자세로 요점을 잘파악하시고 처리방법까지 정확히 알려주시는 상담원 최은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