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집 앞에 고양이가 죽어있는 걸 보고
깜짝놀라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니 다산콜재단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빨리 처리를 하는것이 고양이에게도, 주변이웃들에게도 좋을 것이란 생각에 새벽 5시 이른 시간임에도 전화를 걸어 사체처리 요청을 드렸습니다.
피곤한 시간임에도 친절히 응대해주신 상담사분 덕분에 오전 7시에 구청당직실에서 처리 해주셨단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담사님과 구청 당직실 근무자분의 성함을 몰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글을 남기는 방법밖에없네요.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만큼 더 많은 보답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아래 접수번호를 처리해주신 분들이며,
꼭 감사의 마음 전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접수번호: **************)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