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이 친철해서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440번 버스 5704호 주제삼 기사님으로 기억합니다~ ***** 정류장에서 *시 **분에 탔고, *시 **분쯤 *********에서 내렸어요~ 아침 출근길에 *****에서 승차했었는데 버스 기사님이 큰 목소리로 반갑게 웃으며 승객 한명 한명에게 일일히 인사도 열심히 하셨습니다. 타는 손님과 내리는 손님 모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이런 인사를 하는 것을 보고 승객이 가득 찼음에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교차로 진입할 때 버스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손잡이 잡거나 기둥좀 잡아주세요. 버스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손잡이 곽 잡아주세요 등
안내 말씀도 일일히 다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더운날 짜증날텐데 승객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기사님이라 고마웠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더운날 짜증 하나 없이 즐겁게 출근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사님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파이팅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