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 **역에서 승차해 **:**쯤 **역에 하차한 승객입니다.
제가 서비스직을 해서 그런지 어딜가나 직원의 서비스 태도를 보게 되고, 항상 종업원들, 택시기사님, 버스기사님들께 먼저 인사를 했었는데 특히나 버스를 이용하면서 인사를 먼저 받아본건 처음이었습니다. 6632번 기사님께서는 버스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분들께 웃으면서 먼저 인사를 해주셨고, 저 뿐만이 아니라 하차하는 모든 승객분들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다고 조심히 가시라”는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손님분들이 탑승 하셨을때는 위험하니 자리에 앉아달라는 당부도 해주시고, 하차벨이 눌러지지 않은 정류장에서는 내리실 고객님 없으신지도 여쭈어 봐주시는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이러한 기사님 덕분에 예상치 못한곳에서 감동을 느끼며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어제 내릴때 감사하다고 말씀드렸긴 하지만, 다시 한 번 기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인사를 무시하거나 대답을 하지 않는 승객분들도 계셨는데 한결같은 모습으로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태도는 크게 칭찬받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스에 기사님 성함도 안적혀있고, 차량 번호도 못봤는데 혹시 몰라서 네이버 지도로 조회했을때 번호? 사진 첨부합니다. 어떤 훌륭한 기사님이신지 꼭 찾아주셔서 기사님께 내용 전달도 부탁드리고, 회사측에서도 보상(?)이나 가산점(?) 등 해주실 수 있는건 다 부탁드립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다시 생각해도 너무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님 !!! ♥️
아!! 날짜는 *월 *일 *요일입니다 !!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