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독일전 보느라 잠을 설친 피곤한 아침 출근하려 집앞에서 ****가는 2234버스를 올라탄순간
웃는미소와함께 "안녕하세요~" 라고 기사님의 친절한 인삿말에 눈이 휘둥그레 ???
'아~ 이렇게 친절한기사님두 계시구나' 라고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가는도중에도 모든승하차하시는 승객에게 미소와함께
안녕하세요" 안녕히가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나이드신분이 올라타시면 "조심히 천천히 올라오세요~
꼭 잡으세요 출발합니다~"라고 친절멘트를 아낌없이 하시더라구요
이기사님은 제가본 기사님중 보기드물게 30대정도?젊으신분이시구 성함은.......
내리자마자 차량번호를 기억하는데 차량번호9314 ?던거로 기억이됩니다.
기사님덕분에 오늘 기분좋게 출근했답니당
일하시는 내내 기분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