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담했던 상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어서 성함을 잊어먹었습니다.
- 작성일
- 2018-05-16 19:18
- 작성자
- **
- 조회
- 8273
- 첨부파일
-
오늘 아침 급하게 일을 처리하다가 택시에 일 관련 물건을 놓고 내렸는데 현금결제에다가 차 번호마저 몰라서 애먹고 있다가 cctv를 통해 겨우 부분적으로 차 번호를 알아내어서 오후2시경에 다산콜센터에 문의를 드렸습니다. 제가 전화 중간중간마다 일하느라 통화를 제대로 못함에도 불구하고 상담사님께서 가능성이 있는 모든 택시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며 도와주셔서 다행히 그중에 한곳을 통해 물건을 잘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글을 올리는데 상담사님 성함을 잊어먹은게 안타깝습니다. 제 통화기록으로 오후 2시 14분 ~ 22분경에 통화기록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상담사님께 제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항상 통화를 자동 녹음해두는데 다시 들어보니 x나영이란 분 같습니다. 성함이 잘 안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