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상담사님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시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작성일
- 2024-08-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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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일요일에 제가 건물에 잘못 들어간 사이에 문이 잠겨서 못 나오는 상황이었어요
건물 내부에서 어떻게 나갈지 고민하고있었던터라 상담사님과 전화가 연결이 돼서
무척이나 마음에 안심이 됐고 상황을 잘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내부에서 문 열어주신 분이 나왔을 때 나가기 급해가지고 급하게 상황 설명 드리니까
상담사님이 "너무 다행이라고" 해주신 그 말이 너무 고마웠어요
나가기 바빠서 따로 인사를 못 드리고 급하게 전화를 끊었어 가지고..ㅜㅜ
계속 다행이라는 위로해주시는 말이 기억이 나서 감사전화를 드려야겠다!싶어서
다시 120에 전화를 드렸었죠! 그때 다른 상담사님 통해서 감사인사드리고
이 게시판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혼자있기 어려운 시간동안 안심하고 있을 수 있었고
해결된 후에도 걱정해주신 목소리에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막막한 상황 속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아상담사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