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642버스기사님과 승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일
- 2018-05-1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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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직장가려고 6642 버스 타고 내리다~지갑을 분실해서 정말로 당황 많이 하고 걱정 햇어여. 갑자기 다산콜센터가 생각나서 전화햇는데 콜센터 직원분이 친절하게 버스회사 알려주셔서 버스회사에 전화걸엇네여~ 걱정햇는데 버스회사에서 기사분이 가지고 계셔서 넘 기뻣네여. 정평운수와 버스기사님, 그리고 그당시 6642 버스에 타신분께 정말로 감사 드려여~ 복과 행운 가득 하실거에여..지갑에 돈이좀 들어있어 못찾을것 같앗는데 찾아서 넘 좋아여. 세상이 아직따뜻하네여~ 정평운수 직원분들도 참친절 하시고 정말로 감사 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