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직원분덕분에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 작성일
- 2023-06-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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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늦게 글을남기네요
마을버스 민원관련하여 120에 연락을했습니다.
양*주 상담사님께서 받아주셨고, 솔직히 저는 퇴근시간인데 그분은 야간에 일하시잖아요. 그런데도 목소리에 지친기색하나 없이 오히려 제상황에 더욱더 공감해주시고 많이 속상했겠다며 위로까지 받았네요
솔직히 그냥 기계적으로 알겠다 전달하겠다까지만 말씀하셔도됐을텐데
상담사님께서 제가 불편을 느꼈을 그순간을 걱정과 위로를 해주셔서 뭔가 불편해서 전화를 걸었으나 큰 위안을 얻고 상담마무리했네요
글주변이 없어서 상담사님께 제마음이 전달될지 모르겠으나 너무나 감사했고 그간 어느 고객센터를 통해 받은 응대중 가장 따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