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 상담선생님❤️
- 작성일
- 2023-01-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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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백년 살면서 관공서에 전화 문의 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은 상담은 처음입니다 박*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당신 자리에서 본분을 잃지 않고 하실일이 무엇인지 아시고 충실하게 답하시고 ..거기에다가 웃으시는 여유에 깜놀했습니다 상담직원분이 웃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건 그만큼 삶에 당신 삶에도 여유가 있으시고 욕심없는삶을 살고 계신가??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상담 끝나고 문자로 마지막 임무까지 다해 주시고 제가 궁금해하는 것까지 문자로 보내주셨습니다 얼굴도 서로 모르고 교류가 없는 상태에서 이건 정말 가식으로도 할수 없다는 생각에 몇자 적어 올립니다
저도 사람들을 응대할때 이래야 겠구나? 배웠습니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축복합니다 말한마디가 이렇게 사람의 기분을 위 아래로 움직일수 있다는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였습니다
저도 그런 태도로 살아가겠습니다
120..너무나도 많은 수고와 상담에 업무에 스트레스도 많으실 텐데 ..그래도 국민들을 위해 힘을내주세요 ..건행 .건강 .행복
하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