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0아 상담사님께 감동 또 감동 받았습니다.
- 작성일
- 2022-09-08 09:25
- 작성자
- **
- 조회
- 4539
- 첨부파일
-
2022년 9월 8일 오전 9시20분 경,
아이가 다니는 서울 ** 유치원과
사당**학교 등하교로의
쓰레기 처리 문제로
( 남현동 주민센터에서 전혀 시정 해 주지 않아 120전화 드림)
신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수많은 신고전화, 상담 전화를
해 보았지만
이렇게 감동적인 상담은
처음 이었습니다.
심리 치료사에게 치료 받는
기분 이었어요.
저의 신고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주셨고
재차 확인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이 얼마나 속상 했을지도
가늠하시고 위로 해주셨어요.
세상에 이런 상담사 분들만 계시면
참으로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될꺼 같네요.
상담하시면서
제가 하는 말을 계속하여
타이핑 하는 소리,
어떤식으로 신고 해 주실지를
명확히 말씀해주셔서
이제서야 한시름 놓입니다.
시정이 안된다면
그건 제가 구청이든 주민센터이든
찾아가서 해결 할 문제 이구요.
그 전까지 이렇게
협조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분이 계시다니
믿기질 않네요.
정말 감동받고 하루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