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현 상담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일
- 2021-12-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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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5시 20분 경에 정지현 상담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양천구청에 문의했다가 너무 기분이 나빴는데,
정지현 상담사님께서 민원을 들어주시면서
정말 잘 공감해주시고,
제 감정을 잘 정리해서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위로가 됐어요.
정지현 상담사님께서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니까,
제가 민원까지 넣으려고 했던 마음도 많이 풀어지고,
그냥 따뜻한 연말 보내야겠다는 생각 들 정도로
훈훈한 상담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 그렇게 한명 한명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주시고
공감하시려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면서도
제가 받은 위로가 넘넘 커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산 콜센터 상담사님들은 모두 다 너무너무 친절하신데 ㅠㅠ
이상하게 구청 등 기관으로 직접 문의하면 기분 상하는 일만 생기더라구요.
다들 다산 콜센터 상담사님들께 배웠으면 좋겠어요.
아님 민원 업무를 하지 말든가.. 기분만 나쁘게 해요.
다산 콜센터가 있어서 항상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교통 여쭤볼 수 있고,
불친절한 공무원들에게 바로 눈치보며 안 묻고 편하게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산 콜센터 상담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아래 글에서 봤는데 다산 콜센터 상담사님들은 비정규직인가요?
공무원인 줄 알았는데 ㅠㅠ
혹시 다산 콜센터 상담사님들의 처우에 대해서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