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02-120 윤혜미 문자상담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일
- 2021-10-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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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의 오늘 늦은 9시 가까이부터 120번에 전화하여 수도 끊지 않게 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해달라 하였고, 그리고 10시경부터 1회 요금체납에 수도 끊으러 온다니 너무 가혹하다는 내용의 문자로도 민원을 접수하였는데, 윤혜미 문자상담사님이 정말이지 잘 응대해 주셔서 인상적으로 감동한 경험이 있어서 칭찬합니다. 자세히ㆍ친절하게ㆍ부드럽게ㆍ고마우리만큼 자상하게 문자상담 해 주셨기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세금 내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는 모습이 아른거려 몇 자 적습니다. 서울시청 02-120 윤혜미 문자상담사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서울시민 생활의 불편 해결 120 다산 콜센터, 좋은 곳임을ㆍ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