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1 버스 김유준 기사님 칭찬합니다 :)
- 작성일
- 2021-05-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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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하여 허리가 안좋아 몇 주간 유의해야 하는데 기사님께서 정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다들 지키시지 않는 착석 후 출발하기를 지켜주시는 모습에 일차 감동을 얻었고, 다급하지 않고 안전한 운행에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치기 전에는 바쁘니까 뭐 어때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하나하나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는데 정말 이주동안 처음으로 교통 법규나 안전을 지키시는 기사님을 만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