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월 **일 **시 **분 무렵 용산역 앞 보행자 신호등이 흔들린다는 신고를 접수 받으신 최윤희 상담사님의 친절한 상담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피곤하실 수 있으실텐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최윤희 상담사님 덕분에 기분 좋은 통화가 되었습니다.
다산콜재단에선 이런 인재를 귀하게 여겨, 인센티브와 인사관리 등 상담사님께 다양한 우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