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비슷한 시간대에 **** 버스정류장에서 (15261) 5살 아이와 함께 6624번을 자주 이용합니다.
기사님 성함을 알진 못하지만 아이와 함께 버스에 오르는데 먼저 인사도 해주시고, 자리에 앉을 때까지 출발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안전하게 이용했습니다. 아이와 버스를 이용시 자리에 앉지도 않았는데 출발하면 천천히 출발한다 해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데 어쩌면 당연하지만 쉽지 않은 이런 배려에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월 *일 ** 오전 *시 *분 즈음에
지선 6624번 버스(버스번호 5013호)기사님 감사해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