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440번 주제삼 기사 입니다
- 작성일
- 2020-12-30 18:56
- 작성자
- **
- 조회
- 5537
-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다산콜센터 담당자님 :)
어느덧 2020년의 끝 자락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아니 전 세계인 모두가 힘든날을 보내고 있을텐데요..
코로나19 3차 재유행과 대확산 속에 백신뉴스도 접하며, 종식되는 날을 꿈꿔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이렇게 다산콜센터를 찾아와 글을 올리는 건...
정말 고마운 분에게 감사의 글을 전달하고 싶어서 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일 평균 1000명대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이 시점에도 전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마스크 쓰는것도 일상이자 서로를 위한 배려로 자리잡았고,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만...
440번 버스기사님을 보면 저도 기사님처럼 "그래 나도 힘내자~!"라고 다짐하게 되더라고요^^'
코트라 정류장(15:16)분에서 호림아트홀 정류장까지 이동하는 동안 기사님 인사소리가 얼마나 밝고 힘이 나던지...
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분에게 큰 목소리로 일일히 안내를 다 해주시며, 출발할때도 급출발하지 않고 출발한다는 멘트와 함께
손잡이를 꽉 잡을 수 있게 해 주시지요^^
여기에 더해 공사구간을 지날때에도 위험하다는 안내멘트까지...^^
운전에 집중하시고 멘트까지 하실려면 참 힘드실텐데...내릴때까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행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보통 내릴때에도 미리 일어서서 준비하곤 하는데...주제삼 기사님 버스를 만나면 미리일어나면 위험하니 멈추면 일어나라고
까지 해주시니 참 고마울 따름이고, 이렇게 글이라도 표현하여 감사의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가 힘든 이 시기....이 작은 감사의 글로 기사님이 더 힘을 내서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 코로나19 종식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는 자리인 만큼 코로나19 예방과 건강도 꼭 잘 챙기시고요^^
아직 수요일이지만 피로가 싹 풀리네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