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시*분경 내곡동종점인 안골마을에서 버스를 탄 승객입니다. 제가 회사일이 바쁘고 평소보다 일찍 출근하다보니 그 중요한 마스크를 챙기지 못했는데ㅜ.ㅜ 타자마자 제가 마스크가 없는 것을 보시고 개인적으로 챙겨오신듯한 가방속의 마스크를 꺼내서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출근해서 업무보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