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서 지팡이에 의존하는 할아버지가 안타깝게 건너고 계시는데 파란불이 꺼지면 막 달릴것 같은 버스라고 생각했는데
할아버지가 안전하게 건너시는걸 보고 가시는걸보고 이런 기사분들은 칭찬을 해야 할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이런 기사분들이 계시면 걸어다닐때나 버스탈때도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분들은 주변 모두가 맘 따뜻해지는 기분을 만들어주시는 멋진 기사님 같습니다
이기사분 건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마음이 닫혀있는데 이런분들 때문에 살아볼만 합니다
3475번 같은데 가물가물 *요일 오후 *시**분경 수락산 의정부 방향 기사님 입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