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6버스 기사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20-08-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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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번 간선버스 임성길 기사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퇴근길 만원버스에서
임산부께서 탑승하시니까 바로 임산부석 양보부탁드린다고
큰소리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이런 기사님은 처음 뵌지라
당사자가 아닌 저까지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요즘에는 보통 승객들이 핸드폰을 많이 보고있고 특히 만원버스에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임산부나 노약자를 인지하기 쉽지 않은데
번거롭더라도 이런 기사님이 많아지시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