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월의 마지막날 31일이 아침 출근길 신사 중학교에서*:**에 3~4정도 탓었는데 활기찬 목소리로 반갑게 친철하게 인사을 해주셨어요 ~~
나이드신 할머니가 타시는데 천천히 조심해서 타세요~~자리 앉을때까지 기다려 주셨다가 버스 출발합니다 ~~ 공사구간 지나가니 자리에
앉자 계세요 버스기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훈훈하고 친절한 기사님이 계셔서 이런 좋은 기사님들이 좀더 많아졌으면 해요 머리카락이 짧은 기사님 ~~~양재역에서 내릴때 이름을 보았는데 주제상인가 ~주제삼인가~~기사님것 같은데 제대로 못본것같은데요 ~~친철한 기사님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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