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밤 늦게 ***에서 경성운수 1213번 박상진 기사님이 운행하시는 (차량번호 1265) 버스를 탑승했어요.
제가 회차하는 동일 차량을 다시 탔는데 카드를 다시 찍는 과정에서 당황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또한 모든 승객분들께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운행도 급하지 않게 안전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기분 좋은 승차가 됐던만큼 기사님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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