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 오후 6시 쯤 ***에서 440번 7381호를 탔습니다. 탈때 기사님은 친절하게 승객들을 맞이할 뿐만 아니라 "출발합니다,손잡이 잡으세요"라고 꾸준히 말씀하시고 코너링할때도 손잡이 꼭 잡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게다가 정류장명을 일일이 말씀하시고 주변 지리적 정보까지 자세하게 말씀하셨어요. 제가 지금까지 본 기사님들 중에서 가장 재밌으신 분이었네요. 기사님의 말씀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