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월**일에 ***** 정류장에서 143버스 3074호를 탔었는데, *****에서 휠체어를 타신 여자분이 계셨어요.
그 때 기사님이 천천히 버스를 멈추고 휠체어가 올라탈 수 있는 장치를 빼주시며 휠체어를 타신 손님께
친철하게 인사하고, 의자도 접어주시면서 손님한테 목적지도 친철하게 물으시고, 그분이 내리실때까지
운행을 하시면서 룸미러를 계속 보시며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정말 이렇게 친철한 기사님도 계시는구나 하고 훈훈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내리면서 기사님 이름을 보니 이채명 기사님이더라구요.
젊은분이신것 같은데 앞으로도 안전운전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관리자: 시민님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별표로 가렸습니다. 게시판 설정상 작성자명이 최종 수정자인 관리자로 바뀐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